정보제공 동의의 약관

정당한 사유 없이 콘텐츠 등록기간 내 리뷰를 작성하지 않았을 경우 제공상품 또는 용역의 대가를 환불 및, 관련법 조항(형법 제 347조)에 따라 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등록한 콘텐츠의 유지기간(6개월) 미준수 시 제공내역에 대한 비용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등록한 콘텐츠는 홍보나 필요에 의하여 사용될 수 있습니다.
제공한 내역은 타인에게 양도 및 판매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목적 항목 보유 및 이용기간
프로젝트 선정 및 진행 시 사용 회원정보 (이름, 생년월일, 성별, 휴대번호, 프로젝트참여위한 추가정보), 배송정보 회원정보 (이름, 생년월일, 성별, 휴대번호, 프로젝트참여위한 추가정보) : 프로젝트 종료 후 1개월
배송정보 : 프로젝트 신청 후 3개월
확인

작가단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내정보>신청한 프로젝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

커뮤니티

최강 컨텐츠

바다와 도시를 잇는 제주, 새연교

페이지 정보

작성자 블로그체험단관리자 조회조회 : 6 작성일작성일 : 26-09-15 11:49

본문

서귀포항과 새섬 사이, 푸른 바다 위로 길게 뻗은 새연교. 돛을 펼친 배를 연상시키는 주탑과 케이블의 선이 제주의 바다 풍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요. 

낮에는 맑고 시원한 바다를, 해 질 무렵에는 빛으로 물드는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a425aa5f9174665c56e6afe4b3e8118f_1789440329_5533.jpg 


바다 위에 펼쳐진 새연교
돛을 펼친 배처럼 솟아오른 새연교의 주탑과 푸른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풍경이에요. 
다리를 따라 걸으며 서귀포 바다의 풍경을 천천히 감상해보세요.



a425aa5f9174665c56e6afe4b3e8118f_1789440452_1645.jpg
 
바다와 숲이 만나는 풍경
새연교를 지나 새섬으로 향하면 바다와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풍경을 만날 수 있어요. 
자연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에서 서귀포의 여유로운 풍경을 느껴보세요.



a425aa5f9174665c56e6afe4b3e8118f_1789440500_2673.jpg
 
윤슬을 머금은 제주 바다
윤슬에 반짝이는 바다는 매 순간 다른 표정을 보여줍니다. 
잔잔한 물결 위로 부서지는 햇살을 바라보며 잠시 걸음을 늦춰보는 것도 새연교를 즐기는 방법이에요.

새로운 인연을 이어준다는 의미를 담은 이름처럼, 새연교는 사람과 사람, 도시와 자연, 그리고 제주와 여행자를 이어주는 다리입니다.
푸른 바다를 곁에 두고 천천히 걷다 보면 여행의 속도도 조금은 느려지는 것 같아요. 
제주에서 마주한 소중한 순간, 새연교에서 오래 기억해보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